202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공모 마감일 상금

 2026년 경향신문 신춘은 2025년 11월 28일이 마감이며 금요일까지입니다. 단편소설은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춘문예 요강을 확인하지 않으면 불이익 확률이 높습니다. 열심히 쓴 원고, 사소한 실수로 낙방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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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공모 마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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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쓴 소설가 조세희 선생님을 배출하였습니다. 마감은 2025년 11월28일 금요일까지 우체국 소인분에 한함닙니다. 방문 접수는 11월28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시는 5편 이상으로상금 300만원이고 단편소설은 원고지 70장 안팎 분량으로 상금 500만원입니다. 문학평론은 200자 원고지 60장 안팎 분량으로 상금은 300만원입니다.


경향신문 신춘문예 공고 👆

신춘문예 자세한 공모 요강 바로가기


신문사에 따라 글자 포인트 크기와 원고 작성 요령이 상이합니다. 원고를 힘들게 완성하였는데, 우편으로 부치기 전에 몇몇 작은 실수로 인해 낙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자 사이즈, 봉투, 표지 작성 같은 작은 실수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신문사 신춘문예 공모를 클릭하세요.>>>


경향신춘 

분야 : 시, 단편소설, 문학평론 마감 : 2025년 11월28일(금) 우체국 소인분에 한함(방문 접수는 11월28일 오후 6시까지). ·시(5편 이상):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분량):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500만원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60장 안팎 분량):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응모작은 신문·잡지·단행본·웹진 등 어떤 매체에도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거나 다른 작품을 표절하는 등 저작권 침해 문제가 확인될 경우 낙선 처리됩니다. 한번 제출한 원고는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봉투 겉면에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 쓰고, 원고 앞에 별지를 붙여 이름(본명 명기)·주소·생년월일·전화번호·응모편수·원고분량(소설과 평론의 경우 200자 원고지 기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에 출력해 보내야 합니다. 원고는 2부를 보내야 합니다. 1부는 보관용, 1부는 심사용으로 쓰입니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팩스와 인터넷으로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보낼 곳 :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04518) 문의 : 경향신문 문화부 (02)3701-1212, 1214 www.khan.co.kr


전국 일간지 신춘문예 공고 정보 마감일 순 안내

일간지 신춘문예 공모 모음 3천만 원 상금 주는 곳>>>
소중한 원고를 썼다며 상금 많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정보 놓치지 마세요.

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신춘문예 공모를 안내합니다.>>

놓치지 마세요. 


전국 신춘문예 상금 열람표 👆

신춘문예 당선 꿀팁을 안내합니다. 이미 다른 지망생들은 다 알고 있는 꿀팁입니다.

신춘문예 당선 요령 꿀팁 👆

신춘문예 당선 팁(분야별) — 단편소설·아동문학·시조·시나리오·평론


1) 단편소설

초반 1~2페이지에서 분위기와 갈등을 명확히 제시하라 — 심사 시간은 짧다.
인물의 ‘결정적 선택’이나 사건을 통해 의미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라. 긴 서사 대신 '장면의 밀도'가 중요.
문장 톤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불필요한 설명은 제거해 속도감을 살려라.
주제는 너무 교조적이지 않게, 보편성과 참신성의 균형을 맞출 것.
마지막 문장은 '여운'을 남기되 설명으로 마무리하지 마라 — 독자가 곱씹을 수 있게 열어두자.

2) 아동문학

대상 연령을 분명히 정하고, 그 눈높이에 맞는 어휘와 문장 길이를 사용하라.
동화는 ‘상상력 + 교육적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구성하라—교훈을 강조하되 억지스럽지 않게.
동시는 리듬, 운율, 반복의 미학을 살려 한 편마다 뚜렷한 콘셉트를 갖게 하라.
삽화 기획 노트를 간단히 첨부하면 작품의 상상도를 어필할 수 있다.

3) 시조

시조 형식을 지키되, 전통적 음율과 현대적 감수성의 결합을 노려라.
함축성과 절제미를 최우선으로 — 여백과 암시가 시조의 힘이다.
한 편씩 완결성을 갖추되,  통일된 '주제'나 톤이 드러나게 구성하라.
첫 행·마지막 행의 인상으로 심사자의 기억에 남게 만들자.






놓칠 수 없는 응모 방법 숙지!! 시나리오, 평론 등, 다른 분야들에 대한 내용도 준비하였으니, 궁금하시다면 아래 배너를 참고하세요. 다른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본인만 몰라 놓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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