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경조사 카톡 메시지 오랜만에 연락
살다 보면 꼭 한 번쯤 이런 연락을 받게 된다. 몇 년간 연락 한 번 없던 친인척에게서 오는 카톡. 안부도 없이 바로 본론. “이번에 아이가 결혼을 합니다.” 문제는 그 아이 얼굴을 본 적도 없고, 이름도 잘 모른다는 점이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답장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괜히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인다. 이럴 때 제일 중요한 기준 요즘은 경조사도 예전처럼 의무가 아니다. 가장 중요…
살다 보면 꼭 한 번쯤 이런 연락을 받게 된다. 몇 년간 연락 한 번 없던 친인척에게서 오는 카톡. 안부도 없이 바로 본론. “이번에 아이가 결혼을 합니다.” 문제는 그 아이 얼굴을 본 적도 없고, 이름도 잘 모른다는 점이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답장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괜히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인다. 이럴 때 제일 중요한 기준 요즘은 경조사도 예전처럼 의무가 아니다. 가장 중요…